지역
연과점 하루의 오프라인 매장은 은평구에 있는데요. 이곳에서 매일 제조하고, 판매까지 이뤄집니다. 저희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가까운 동네 이웃부터 머나먼 해외까지 다양합니다. 저희를 찾아 주시는 분들 덕분에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은 특별한 날, 특별한 손님을 위한 선물로 가장 많이 찾아주시고요. 가족분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함께 나누기 위해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연과를 통해 ‘사람과의 사람 간의 관계가 더 부드럽고 단단하게 맺어지면 좋겠다’라는 게 저희의 바람입니다. 외국인분들께도 반응이 좋은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여행에서 김을 구매하는 것처럼, 독창적인 한국 전통 디저트가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한국을 대표하는 K 디저트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인사
해외 관광객이 한국 관광상품으로 연과를 찾고, 더 나아가서는 정상회담 답례품으로 연과가 소개되는 것이 목표라는 권지공 대표. 제품 출시 전,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 지인 300명에게 손수 포장한 연과를 직접 배송, 모두의 피드백을 꼼꼼히 경청하고자 했던 정성부터 매일 10시간 이상 연과를 손수 만드는 우직함까지. 흡사 농부의 정성을 연상케하는 그의 노력이 지금의 연과점하루가 쌓아 올린 팬덤의 궤적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브랜드 런칭 후 1년을 막 넘긴 시점에서 화제성은 물론, 어디에도 대체될 수 없는 매력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연과점하루가 머지않아 K-디저트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 날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