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851명의 무형문화재가 있다면,

851개의 기술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예품에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아무나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에는 제대로 파고들면 끝도 없고, 방대한 ‘공예품의 전문성’ 때문입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851명의 무형문화재가 있다면, 851개의 기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장인들마다 사용하는 기술 명칭, 도구, 과정,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이 시장에는 제대로 브랜딩 해 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 21년 기준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 명예보유자, 보유자, 전수교육사, 이수자, 전수장학생 합산. 851명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851개의 제품이 있다면

그 안에는 851명의 삶

묻어 있다는 사실을



공예품은 '공예가가 살아온 삶'이 그대로 반영된 집약체 입니다.

기술의 영역을 너무 축적된 시간으로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공예가를 위해서는 문화유산 생태계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있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FROM HERE. BRANDING

쓰임을 더하는 생활 소품으로서

웰-디자인


: 솟대가 물어주는 행복한 소식,

솟대장이 김종오와 장자요의 콜라보 ‘전주솟대항아리디퓨저’


Before

의미있는 공예품에서

- 벼락맞은 감태나무를 깎아서 만든 미니 솟대

- 받침대를 이용하여 세워 활용 


After

의미와 쓰임이 있는 공예품으로

- 평범한 디퓨저에 차별화가 되는 솟대 추가

- 전주의 솟대장이x도예가x조향사의 콜라보레이션 

- 스토리 도출 + 메인 컨셉 도출 + 브랜드 패키지 개발

- 크라우드펀딩 진행, 달성율 791%

FROM HERE. BRANDING

트렌디한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웰-디자인


: 지우산의 변신, ‘윤규상 우산장, 조각우산’


Before

일상과 단절된 공예품에서

- 비닐, 천우산의 대량생산으로 지우산의 활용성 떨어짐


After

일상 공간 속의 공예품으로

- 지우산을 절단하여 벽에 걸 수 있는 형태로 변형 

- 상품 기획 + 스토리 정리 + 메인 컨셉 도출 + 브랜드 패키지 개발 

FROM HERE. BRANDING

우리나라 것도 알리는 웰-디자인


: 해외의 ‘싱잉볼’에서 조선 제일(一)의 것으로

‘방짜유기장 이종덕의 싱잉볼’


Before

숨어있던 공예품에서

- 명상용 전통악기

- '티벳종’, ‘요가종’으로 불리우며 외국에서 수입해서 사용


After

발견하는 공예품으로

- 고려 시대부터 ‘경자’ 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며, 뛰어난 기술력으로 조선시대까지 역수출하는 상품임을 발견

- 방짜유기장 + 로컬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 방짜유기 기법으로 싱잉볼 제작 + 콘서트 기획

- 텀블벅 펀딩 진행, 달성율 264%

프롬히어 브랜딩 원칙 5

프롬히어에게 브랜딩을

의뢰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유물과 문헌을 기반한
1 정통의 브랜딩
공예가 스타일을
2 존중하는 브랜딩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3 팔리는 브랜딩
생태계를 살리는
4 콜라보 브랜딩
끊어진 전통을
5 발굴하는 브랜딩

유물과 문헌을 기반한

정통의 브랜딩


하나의 제품이 브랜딩되기까지 참고하는 문헌 평균 50건 이상“그냥 현대적이라서” “그냥 예뻐보이니까 ”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추가 되는 기술 하나, 변형되는 재료 하나도 옛 문헌을 바탕으로 제대로 제안하겠습니다.

공예가의 스타일을

존중하는 브랜딩


축적되어 견고해진 독보적 기술과 감각을 존중하며 브랜딩 하겠습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방향으로,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팔리는 브랜딩


전성기를 마친 공예품에 생명을 불어 넣는 브랜딩을 합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쓰일 수 있는 대중적인 제품을 기획합니다.


생태계를 살리는

콜라보 브랜딩


세대와 분야를 뛰어넘는 사람들 간의 융합으로 더 매력적인 제품을 탄생시킵니다.

생각지도 못한 조합 속에서 확장되는 공예품, 생태계에 활기를 더하는 브랜딩입니다.


끊어진 전통을

발굴하는 브랜딩


우리는 전통공예품이 왜 이렇게 낯설까요?


식민지를 경험한 나라는 전통이 이어지지 못했어요.

과거에는 쓰였지만 지금은 알지 못하는 공예품을 발굴해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