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름은 유진솔이고요. 나이는 만으로 35세 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는 올해가 10년 차예요. 법인 설립해서 회사 운영한 건 4년 좀 넘었습니다.
부산에서 태어나서 목회자인 아버지 부임 따라 태어난지 8-9개월 만에 전주로 왔어요. 그 이후로 계속 전주에 살다가,중간에 남원에서 10년 정도 잠깐 또 살았다가 다시 전주 와서 지금까지 전주 밖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제 성격 자체가 ‘어떻게든 답은 있다‘ 라고 좀 생각하는 주의인 것 같아요. 근거 없는 자신감, 좀 이런 것도 있고, 정말 근거 없이 '잘 될 거야' 라는 막연한 그런 긍정의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더 사업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