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주고 싶은

제품을 팝니다

[1] 공예품 큐레이션샵


'누가 만들었는지 명확한 제품', '직접 쓰면서 안목을 높이는 제품'을 모토로 로컬 무형문화재의 공예품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큐레이션 Shop'입니다. 


보다 만족스런 선택을 돕도록 좋은 점만 나열하지 않고 '만든이의 삶과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선자장', '단조와 주물', '눈메우기' 등 문화유산 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도 친절히 설명합니다. 

전문 큐레이터가 직접 만나며 기록한 '탄생의 과정'을 보며 쇼핑하세요. 


신중하게 골라서 평생 쓰고, 소중하게 다뤄 물려주고 싶은 제품을 팝니다.


소문 나는 기쁨,

팔리는 즐거움

[2] 공예가를 위한 

맞춤형 브랜딩 서비스


'만들기'는 자신있지만, '판매'는 낯선 전통 공예가를 위한 '브랜딩 서비스'입니다. 


빛을 볼 기회가 없던 재능있는 공예가를 위해 말이 통하는 큐레이터가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합니다.

컨셉팅,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홍보 마케팅까지 

제품의 매력을 극대화하여 판매까지 이어지는 최적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만든이의 의도를 정확히 표현하는 브랜딩, 역사를 알고 제대로 설명하는 브랜딩


회자되는 에피소드를

만듭니다

[3] Focusing Traditional 문화기획 서비스


문화유산을 경험하는 다양한 방식을 제시하는 ‘디렉팅 서비스’입니다.


전시, 공연, 토크쇼, 워크숍, 페스티벌, 클래스 또는 완전히 다른 방식을 통해 오감으로 이해하는 ‘전통’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영역 간의 콜라보레이션을 지향하며, 함께 참여하고 여운이 남는 퍼포먼스를 만듭니다.


멋대로 사는 사람들의

멋있는 이야기

[4] 문화유산 아카이빙


문화유산은 ‘소신’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신념을 세우고, 그에 맞는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인터뷰합니다. 


로컬의 무형문화재, 공예가, 창업가 등 나만의 소신을 가지며 문화유산을 근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